국가경영담론

서초동 검찰 겁박 시위가 던져주는 11가지 테마
-문정권의 열성 지지층, 여기서 밀리면 문정권이 추락할지 모른다는 위기감을 많이 느끼는듯-박원순, 유시민, 김두관 등이 조국 옹호에 나서는 것은 이들 시위대들의 환심을 얻고 싶어서-문통이 경제백치고 학습능력과 성찰능력, 종합능력이 거의 제로인 완고한 노인네인 걸 몰라  1. 문정권의 열성 지지층에서,
2019.10.02 17:36